초등 학습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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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맷지 조회 3회 작성일 2020-10-20 23:51: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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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지 시기, 방법, 언제까지 어떻게에 관한 고민들을 나누어봅니다. 언제쯤 끊어야 할까요?

[슬기로운초등생활]의 운영자 이은경선생님은 공립초등교사로 15여년간 근무했으며 [초등매일공부의 힘],[초등6년이 아이의인생을결정한다], [그렇게초등엄마가된다], [참쉽다초등학교입학준비], [참쉽다사이판에서한달살기] 등 자녀교육서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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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요청 메일 bobguelt@hanmail.net

#학습지추천#학습지활용#학습지끊는시기
eyulmom Choi : 이상한 습관을 돈내고 배운다..ㅠㅠ 너무 공감가서 안타까운 얘기네요! 이런 얘기들이 정말 아이친구엄마들과 나누다 결론은 못내리던 것들에 대한 해설지같아서 이은경TV잘 보고있어요!
Yoo마론모카 : 예비초 엄마인데요
6살때부터 한글, 수학(연산) 꾸준히 시키고 있어요.. 수학이 한달+1 했다면 그다음 +2 이런식으로 너무 천천히 진도가 나가서 아이가 지겨워하는데.. 계속해야할지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
따비&이뜰 TV : 저는 개인적으로 학습지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엄마 입니다~~ 9살8살 연년생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학창 시절에 공부를 너무 못했던 엄마로써 심한 수포자이기도 했고 국어 집중력 이해력이 많이 떨어졌던 한사람으로써
일주일에 한번씩 방문 하시는 선생님으로 인해 수학 국어 부분에 코칭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코칭을 받고 일주일 동안 자녀들의 공부를 가르쳐 줄수 있어서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학년에 맞게 무엇이 중요한지도 선생님께서도 가르쳐 주시고 구멍이 나지 않게 반복되는 복습도 챙겨 주셔서 공부머리가 없는 엄마로써는 참 많이 도움이 됩니다
Idaho 30 : 중등 들어가는 첫아이, 국어, 과학, 한자 학습지, 초5 말부터 1년째 하고 있어요.
사춘기 와서 부모의 공부 이야기 원천 봉쇄 하고, 학원들도 잠깐 다니다 말고, 자기 혼자 공부하는데, 불안하네요.
학습지가 그나마 체계를 갖춘 부분이고, 늘 선생님의 폭풍칭찬을 받으니 아이도 좋아하는 것 같아, 일단은 계속 시키고 있어요.
언제까지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예요.
삐야기TV yun : 이거라도 도움이되겠다가 아니라.아주큰도움이됩니다
자녀교육최경선 : 기준이 학습지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겸손한 은경선생님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동화책TV : 첫째 3학년 둘째 1학년 다 학습지로 하고 있어요. 한 달에 30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고 선생님이 과학도 이번 방학에 선행해야 된다고 셋째도 이제 시작해야된다고 하네요. 너무 심한것 같해서 끊어버리고 천재교육에서 나온 밀크티로 할까해요. 전학년 전과목 한자까지 과목별로 더 내지 않아서 좋아요.
m ming : 항상 오전에 작가님 만나며
차한잔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질문 하나 여쭤봐요~
다행복초등학교와 일반 공립초등학교의 장단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김길자 : 6세10월부터 7세 12월까지 학습지 국영수한 시켰습니다. 총7과목 월25만원
워킹맘이라 ㅠㅠ 일때문에 유치원도 못보내고 얼집 계속보냈거든요. 얼집이 저에게 편해서
작가님 말씀처럼 딱 처음 공부시킬 땐 너무 좋습니다. 한글도 가르쳐주고 숫자도 파닉스도 .
딱1년했더니 공부습관 즉, 숙제습관이 생기더라고요. 거기다 독서습관을 제가 시켰고요. 학습지 고민도 해보았는데요. 잘 따라가고 있는데 끊을라고하니, 맞나? 싶기도하고,학습지 선생님들은 큰일난다고 ㅎ 문제점보니 아이가 답찾기만 하더라고요. 보행기 표현이 백프로 공감^^
이번 2020년 초등이 되어 작년말까지하고 지금 엄마표로 시작합니다. 4일지났네요 ㅋ
작가님 말씀처럼 공부량, 공부법, 공부과목 학습지로 도움받았고, 이젠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완전학습과 초등학년때 충분히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해주려고 합니다.~
또 아이에게 문제집만 계속 풀게하는건 아니라고 하셔서 하나씩 배움받으면서 수정하고있습니다. 저학년이니 도서습관 계속 더 잡아주고 저역시 같이 도서중입니다.
하나더 작가님 만나기전에는 주말되면 무조건 나가서 놀아주고 정신없이 살았는데, 워킹맘이라 미안해서..
그런데 영상을 보고 난 후 주말 하루는 밖에서 주말 하루는 뒹굴뒹굴 독서데이로 만들었습니다
세뤼짱Cho : 저희집은 유치원부터 지금초3.초1인데
계속하고있는데, 저는 도움을 많이받고있는데, 과목수가 늘고 아이두명시키니 가격이 부담되더라구요.

국영수한자 이렇게 하는데, 수학 한자는
끊을생각이 없고요~^^ 국어는 독해지문
풀기고, 영어는 단어에서 영문법 Writing 나중에는 Reading 독해 문제로 점점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영어는 잠수네영어공부법으로
꾸준히 병행하고있는데. 문법이랑 writing이 불안해서 영어학습지를 못끊고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참고로 막내아가가 있는 애셋 다둥맘이라 모든걸 엄마표는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첫째는 자기주도적 모범생 st이고요. 둘째는 반대입니다. 안키시면
마냥 노는스타일입니다.
선생님 생각과 조언구해요^^

예비초등3학년, 놓쳐서는 안될 3가지 #구구단 #학습만화대신이것 #하루5분연산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과목이 다양해집니다.

교육과정상 1-2학년까지는 국어, 수학,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안전한생활이었다면,

3학년부터는 국어, 사회, 도덕, 수학,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영어로 세분화되지요.

1,2학년까지는 교육내용이 많지 않지만, 3학년부터는 학습량이 많아져요.

그런데 아이들의 피부에 와닿는 것은 "공부가 어려워졌다"보다, "집에 늦게간다", "수행평가가 늘어났다"일 거에요.

1,2학년때까지는 4-5교시하고 일찍 학교를 마치지만 3학년때부터 5-6교시하며 공부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부분이 생소하고 그렇다보니 3월한달 아픈 학생, 힘들어 하는 학생들도 있어요.


또, 과목수가 많아지니 교과별로 수행평가를 각기 따로 보고 그러다보니 평가 횟수가 늘어납니다.

평가가 많아지다보니, 공부 잘하는 아이가 누구냐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사실 초등학교에서 평가는 점수로 서열화하는 평가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점수를 써주지 않고, 틀린 문제에 대한 피드백만을 주며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 주고 있는데요.

희한하게도 아이들은 시험지에 점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우리반에서 어느정도의 위치와 수준인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몇개 틀렸고 나는 몇개 틀렸고 서로 비교 하며

누가 공부를 잘 하는지, 나는 우리반에서 어느 정도 인지

신기할 정도로 잘 알아요.



학급 임원 선거

1,2학년까지는 보통 학급 임원을 두지 않습니다.

번호순으로 돌아가며 일일반장을 하거나, 학습 도우미의 역할을 모둠별로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동일한 역할이,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학년부터는 다릅니다.

학급의 대표가 생기고, 이를 투표로 뽑습니다.

반장, 부반장, 회장, 부회장이라고 불리우는 학급 임원 선거가 있구요,

친구들의 투표로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인기"의 의미도 보통 이시기부터 생겨납니다.

친구들의 몰표로 회장 당선 = 인기 많은 아이라는 인식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수학

매일 연산 습관

3학년은 연산을 매일 반복적으로 꾸준히 하는 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계산을 정확하게, 실수하지 않고, 가급적이면 빠르게 할 수 있어야

거기에 새로운 개념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의 자동화는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그 훈련이 바로 매일 연산입니다.

2학년 때도 연산은 필요하지만, 3학년 때부터 매일 연산은 필수에요.

많이도 필요 없고

매일, 하루 5분이면 됩니다.

1주일에 1일 1시간씩 몰아하고, 6일은 안한다면 의미 없어요.

분량보다 횟수가 중요해요.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어야 습관화, 자동화가 됩니다.

아이가 능숙해서 3쪽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가능하다면, 그만큼의 분량을 하면 되구요.

아이의 능력에 맞게 분량을 정하되

그걸 매일 꾸준히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포인트에요.

2학년 구구단 놀이

구구단은 3학년의 곱셈과 나눗셈의 기초이자 기반이 됩니다.

구구단을 정확히 암기하고 있어야 해요. (계산의 정확성)

또 바로바로 나와야 합니다. (계산의 신속성)

구구단의 마스터는 정확성과 신속성이 합쳐져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2 9라고 물었을때,

2일은 2, 2이 4, 2삼은 6, 2사 8... 2구 18 이런식으로

2단을 처음부터 외우며 18이라고 답한다면, 정확성은 높지만 신속성은 50%입니다.

처음부터 말하지 않고 곧장 18이라고 답이 나오면,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 높은 것이구요.

구구단의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 반복적 암기를 통해 숙달이 되구요.

정확성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 신속성이 생깁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반복 연습을 권합니다.

구구단 (3x1=3, 3x2=6 ......, 3x7=21, 3x8=24, 3x9=27)

→ 거꾸로 구구단 (3x9=27, 3x8=24, 3x7=21...... 3x2=6, 3x1=3)

→ 돌발 구구단 (3x7은? 3x2는?)

순서로 해보세요~



3학년 수학 예습

3학년 수학은 매일 반복 연산과 함께, 개념에 대한 예습도 필요해요.

곱셈, 나눗셈, 분수, 원등의 3학년 수학 교육과정의 개념 체계와 순서가 결코 느리지 않거든요.

수포자가 초5때 나온다고 하는데요,

사실 초3에도 수포자가 생길 수 있어요. 갑자기 확 어려워지거든요.

예를들어, 분수가 처음 나오는데

분수라는 게 무척이나 추상화 된 개념인지라 이해만도 쉽지 않습니다.

분수라는 게 도대체 뭔지를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어려운데,

거기에 가분수로 바꾸고, 대분수로 바꾸는 문제 해결까지 해야 해요.

교사의 설명과 학교에서 다루는 문제 풀이는 분수라는 개념 이해와 숙달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로 복습 없이는 진도 따라가기가 버거워요.

학교에서 배우는 진도에 맞게 집에서 복습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어디 쉽나요.

그러니 예습을 추천 드려요.

지금처럼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야말로 예습하기 참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초3학년이 5학년 과정을 미리하거나, 초5학년이 중학교 과정을 미리 하는

교육과정을 1-2년씩 앞선 선행을 추천 드리는 건 결코 아닙니다.

방학에 그 다음 학기에 배울 수학 예습을 권하는 것입니다.



# 첨언하자면, 아이의 공부력/학습력/사고력등을 고려하지 않은

주변 아이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1-2년씩 앞선 과도한 선행을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는요.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1-2년 뒤 그때는 쉽게, 수월하게, 금방할 수 있는 걸

낑낑대며 많은 시간 고생스럽게 해결해야 하니까요.

한학기-많으면 1년정도라면 몰라도

그보다 앞선 선행은 가성비도 낮고,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를 질려 할 것 같아

초등에서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아이의 학습력이 남다르게 좋아서, 1-2년 앞선것도 부담 없이 거뜬히 한다면야 그건 괜찮죠.

그건 부담이 아니라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많은 보통의 아이들에게 선행은 배움의 즐거움이 아닌, 배움에 부담을 주는 일이 된다고 봅니다.

많은 아이들이 수학=공부=어려움, 지겨움 이라는 등식을 갖고 있고

이런 인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확대, 증가합니다.

수학=공부가 아닙니다.

그렇게 인식이 되면

아이는 연산도, 구구단도, 3학년 수학 예습도 다 부담이 되고 지루하게 여길겁니다.

연산은 습관,

구구단은 놀이,

3학년 수학은 공부 라는 측면에서 접근하세요.

그러니 연산은 5분,

구구단 놀이는 즐겁게 해야겠죠.





국어

3학년부터 사회, 과학 교과목에 대비하여 학원을 보내야 하나, 관련 학습지를 해야 하나 고민하시지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봐요.

무슨 말이냐,

3학년 때 교과목이 많아지지만, 교과내용과 수준이 높은 건 아니거든요.

교과 내용에 관한 지식을 미리 알고 있냐는 큰 의미가 없어요.

그보다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독해력과 어휘력이 있냐가 관건이지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 문제가 없구요,

책을 읽지 않은 아이라면, 이 때부터는 더 책읽기에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



같이 읽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3학년이면 읽기 독립을 하고, 알아서 혼자 책을 읽겠지만

그런 아이가 어디 흔한가요.

그 좋다는 책을 사다 줘도, 쌓아 놔도 도대체가 읽어야 말이죠. (쓰고 보니 제 얘기)

초등1학년 때까지 엄마 품에 앉혀서 책을 읽어주었다면,

3학년때부터는 엄마 옆에 나란히 앉아 책을 같이 읽어 보세요. (제 경험이에요)

책을 가운데 놓고, 왼쪽 페이지는 아이가, 오른쪽 페이지는 엄마가 소리내서 읽는 식이지요.

그림책이라면 몰라도 글책을 엄마가 소리내서 읽어준다는 건 어렵습니다.

아이도 유창한 읽기가 가능하니

한쪽씩 소리내서 번갈아 가며 같이 읽어보세요.

지금처럼 집에서 같이 읽는 시간이 많다면 더더욱 좋아요.

소리내서 5-6쪽을 읽어보고

내용을 문제로 질문하고, 아이가 답하다보면

재미없던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면서 점점 책읽기에 몰입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의 1/4 - 1/3정도의 분량을 같이 읽으면

이후는 아이가 혼자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첫 도입에서 내용 파악이 확실히 되면, 그 이후를 끌고 가는 건 쉽거든요.


엘리스 : 과목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수학~~~ㅎㅎㅎ 신경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샘 : 초등 3학년 생활에 대한 참 다양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주시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정현 :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배배지연 : 혹시 연산훈련으로 추천해주실 문제집이 있으실까요??
정민혜 : 선생님 책 검색하다 이곳에 왔어요. 한개보다보니 어느새 다 섭렵하였네요
정말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픈 내용입니다. 듣고나니 왜케 사이다 느낌인지요ㅎㅎ 고맙습니다.
jello : 예비초3 맘인데 이번에 올려주신 블로그와 유튜브에 올려주시는 '초등교사가 추천하는 가정학습 시리즈'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제법 글밥있는 책 한 페이지씩 번갈아 읽기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학연기 기간을 독서력 업그레이드 기회로 삼으려고 합니다. 선생님~~ 건강 유의하세요!^^
널스맘톡Tv-함께하는육아&교육 : 선생님~~저의 첫째아이가 예비초3입니다. 구구단복습.연산훈련.책읽기(같이 읽기) 기억하고 실천할께요^^

눈높이? 구몬? 학습지 선택 노하우 / 123미니쌤의 엄마표 연산

안녕하세요,
5살부터 10살까지 엄마랑 아이랑 즐거워지는 엄마표수학 코치 123미니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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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사공 교육연구소 \u0026 123에듀 대표 123미니쌤☜
이양희 : 입고 계신 티셔츠가
영상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네요.
귀에 쏘옥 들어오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공은림 : 현재 8세 여자아이 눈높이 연산. 사고력 수학 하고 있어요. 7세 여름부터 연산부터 시작했는데 연산은 아주 잘 따라오고 있는데 사고력 수학이 안돼요. 그래서 눈높이 사고력 수학을 같이 시키고 있는데요. 다들 눈높이 연산을 오래하면 생각을 안하게 된다며 주위에선 다들 눈높이 수업을 하지 말라고 권유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아직은 연산은 싫다고 하지 않고 하고는 있어요.
강주닐럽 : 구체적인 비교 감사해요
lingling tr : 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희 : 선생님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랑 이름이 같으시네요 ㅎㅎ 7세 남아입니다. 현재 두자리 두자리 올림수 내림수 가능하고요. 세자리수 정답률도 높구요. 구구단은 90프로 이상 외워서 간단한 두자리 한자리 곱셈 가능합니다. 궁금한것은 현재 학습지로 연산은 하지 않고 시중 문제집 풀고 있는데 재능피자 해볼까해요. 연산을 더 해야하나요? 어떤가요?
sjh8107 : 선생님 늘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선생님 혹시 ‘주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초1아이를 5세부터 구몬 하다가 엄마인 제가 너무 지쳐서 7세부터 주산을 시작해서 1년 동안 연산을 빠르고 재밌게 잘 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주산 필요 없다고 해서 주산을 쭉 시켜도 될지 늘 갈팡질팡을 하는 중이예요. 교과서 연산도 교과서대로 잘 하고 있어요.
주산에 대한 견해 부탁드립니다.
강혜윈 : 말씀을 차분하게 정확하게 해주셔서 이해도 쏙쏙 되고,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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